여자문답

카테고리 없음 2008. 6. 24. 20:51

Posted by 꼬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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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pushpin 2008.06.27 00:04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이건 뭐야. 신종 낚시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    • 꼬로 2008.06.27 20:53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헐 뭐지?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      난 분명히 성심성의껏 답했는데 저건 뭥미?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  2. Laikit 2008.06.30 02:51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니마 이거 뭐밍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깔깔깔 아 언니땜에 우껴죽겠다.

  3. June. 2008.06.30 08:08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누가 지적을 해주면 수정이라도 해주는 센스따운 아직 탑재하지 않은거냐능

여행,

일상 2008. 6. 21. 11:58

비오는 날의 여행은 어쩐지 기분좋다.
지금도 계속 주룩주룩 오고 있네.

일주일 내내 정시에 퇴근한적이 한번도 없다.
정시라 함은 보통 6-7시를 말하는걸테지만
난 10시를 말하는건데...'_'
계속해서 11시까지 달리려니 온 몸이 찢어지는 것 같았다.
이러다가 꼭 하루이틀쯤 푹 쉬면 몸살이 나드라...-_-

이번엔 우리 학교가 현장장학학교라 모든 일을 도맡아 해야되니
좀 버거운 감이 있다. 항상 이런식이니-.-
오늘은 토요일이니 적어도 3시엔 집에 갈 수 있겠지
놀토라 해봤자 한달 내내 놀토에 쉬어본적이 없다.....
일주일만 푹 쉬었음 소원이 없겠다.

그래.
여름방학전까지만 참자.
자꾸만 느긋하게 굴었다간 진짜 붙어먹을수도 있으니까.

Posted by 꼬로
TAG 놀토, 학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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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단감자 2008.06.25 00:29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저 어제 여기다가 뭔가 막 토로하고 갔다가 다시 와서 삭제했답니다? 너무 삽질이어서요.ㅠㅠㅠㅠ 요새 시간적으로나 심적으로나 여유가 없으니 괜히 좀 힘들어요. 남들 다 그렇게 사는건데도 마음은 늘 느긋하고 게으른 인생을 살고싶어져요. 꼬로님 여행가시는구나. 부러워요. 저도 참았다가 언젠가 한방 터트리고 싶어요.(<-돈 모아서 여행가겠다는 소립니다.^^;)

    • 꼬로 2008.06.25 10:40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원래 달리면 괴로워요. 그게 얼마나 본인싸움인데요. 외로움이 더 커져요. 바쁜데두 자꾸 그렇게 되더라구요. 그 마음 제가 제일 잘 알죠. 암암. 그래서 전 몸이 삐뚤어지게 피곤해도 여행은 꼭 가요. 여행을 다녀오고 나면 그나마 좀 사는 것 같거든요.
      감자님도 조금만 여유를 찾아보세요T_T 감자님 볼때마다 너무 안쓰러워요. 정말, 정말, 게으르고 느긋하게는 돈이 흘러넘칠만큼 있어야 가능하겠죠; 그렇지 않은 이상 계속 이렇게 힘들고 지치게 살게 되는것 같아요. 가끔은 그러니까 여유를 찾구.
      나중에 한방 같이 터트려요T_T

제길!!!!!!!!!!!!!!!!!!!!!

일상 2008. 6. 13. 09:12


티스토리에 익숙치 못한 나는 첫 글을 날려먹었습니다 ㄳ......
ㅠ_ㅠ

Posted by 꼬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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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pushpin 2008.06.13 11:52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너 이년 ㅋㅋㅋㅋㅋ 대가 댓글 단 포스트를 ㅋㅋㅋㅋ

  2. Laikit 2008.06.13 22:16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앗. 뭐야. 나도 댓글달았는데!!! 췌에.